남자친구랑 1년 안됐는데요,
남자친구랑 둘이 있게되면
항상 남자친구가 제 눈치보다가 자꾸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더듬다가
결국엔 옷 다 올리고 젖꼭지를 빠는데요,- _-
뿌리치기도 민망하고 싫지만은 않아서 내버려뒀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막 후회도 되고 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싶기도 하고.
여자분들 남자친구랑 이런 스킨쉽까지 다들 하시나요?
막 가슴이랑 배에다 뽀뽀하고
젖꼭지를 자꾸 빨아요,- _-
가슴을 만지면서 막 편안해 하는거 같기도 하고;;
남자들 원래 그래요?;
요즘들이 남자들이 변태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