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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의 아들이 뭔지???????딸들 홧팅

딸기 |2003.04.22 12:17
조회 135 |추천 0

서운함 맘이야 이해하지만 본인 스스로 느끼기에두 자랄땐 막내라 이쁨받구 귀염받구 자랐다면서요...

 

물론 비오는날 승용차로 한시간도 안되는 거릴 다섯시간걸려 버스갈아탄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두 엄마가 꼭 그렇게 하신건 오빠가 아들이라 더 염려스러워서 그런건 아닐것 같아요...

 

엄마에게 벌써 미안해하고 있잖아요...

 

이쁜막내 딸 ....

 

병든 엄마 더 아프지 않게 이해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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