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입니다. 님 글을 보니 님이 잘 하셔야 기 안죽고 살것입니다.
참지마세요. 참으면서 할말 못하고 얌전하게 있다가는 나중에 바보취급 당합니다.
절대 할말을 똑 부러지게 하면서 살아햐 해요!! 아셨죠??
우리 한국사회는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들에게 너무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의 딸한테도 그러실까요??
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 그리고 결혼전엔 절대로 시댁 행사에 참석하거나 일을 거들거나 하지 말아요. 아직은 손님이고 대접받아야 할 때 입니다. 작은 설거지도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님 예비 시어머님도 참 센스가 없으시네요.
말이라도 아버님 생신에 맛이는게 많을테니 먹으러 오려므나... 하면 서로 기분이 좋을텐데....
"시" 자는 정말 치가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