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아주신 님들..감사하구요..^^
잘 읽었습니다...^^ 한결 마음이..ㅎㅎ 그런데요,,몇몇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저 다이아가 가지고 싶어서 속상한거 아니예요~ 단지,,새어머니 눈치보랴 시어머니
눈치보랴...그 등살이 속상했던거 뿐이지,,,"너 다이아 갖고싶니?" 이말 듣는순간..꽈광..ㅠ
저에겐 그렇게 들리더라고요 받고싶으면 잘해와라,,,제가 오바한거겠죠,,,ㅎㅎ
걍 어느분 말씀대로~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오바 안할라구요,,ㅎㅎ
제가 말 주변이 좀 많이 없어요,,,암튼 님들,,감사요...^^
곧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저희 새어머니.. 예단 퉁치라네요,,
그리고는 이바지 음식도 다 낭비라고,해가지 말라시네요..
저야 뭐 잘 모르니깐,,그런줄만 알고,,별 생각 안했는데..
얘기 들어보니 그게 아닌듯,,,이휴............휴......
뭐든지 간단히 간단히..
얼마전에 신랑과 저는 일땜에 빠지고 양가 부모님들 만나서 식사하셨는데..
간소하게 하기로 했다고,,,,,
저희 시어머니..간단하게 커플링 하나씩 끼라네요..
네,,,했죠..
그런데 주변 사람들 이야길 들어보니 그게 아니라는둥,,괜히..
기분이...그리곤,,한말씀 하시네요.. 너 다이아 갖고싶니??
모르겠어요~ 날짜가 다가올수록,,심란하네요....
너무 답답해서,,모든게..신랑은 바빠서 제 얘기 들어주지도 않고,,
얘기좀 할라하면 이따 전화할께 이러곤 끊어버리고..
대화가 이어지질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주저리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