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들어오시는 임신하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전 결혼한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 아기가 없네요,,
결혼하고 첨엔 일이년 후쯤에 낳자 싶어 미루다 두세달뒤엔 신랑이 몸이 안좋아져서,,계속약을 먹느라 아기를 가질수 없었네요,, 이제 약을끊고서 2월달에 처음으로 시도해 봤는데,, 실패했네요,,,,ㅜㅜ
그동안 다른 피임은 하지않고 질외사정으로만 했는데도 아기가 안생기니 혹시나 하는 맘에 불안했는데,, 그불안감이 더 엄습해옵니다,,
이번달엔 병원가서 배란일을 정확히 잡으려고 해요,,,
다음달엔 꼭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