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녈 처음 만난건 작년 여름 어느 모임에서 였죠 ?
들어서자 마자 내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었는댕
전 그녇에게서 눈을 땔수가
없었답니당.
정신이 없을정도로 그녀에게 빠져 들었죠?![]()
나의 눈에 그녀는
였고 ...................
그렇지만 그런 느낌도 잠시 전
몇분후 내앞에 싸이는 술병을 봐야 했답니당 .
그녀는 나보다 4살이나 많은 30의 누나였고 , 그옆에 앉아있던 형이 ㅇ남친이라는걸 알게 돼구나선
전 술과 싸우기 시작 했답니당 . 그땐 체념을 했었죠 .
그렇지만 몇달간 넘 힘들었고 , 만날때마다 장난이 아니였답니당 . 일부러 제 옆에 앉도록
유인하구 아름 알려구 계산할때 따라다니며 겨우 님증을보고 이름을 알아냈습니당 .
그러면서 시간은 흘러 전 용기를 내서 말하려구 생각을 굳혓죠.![]()
그린곤 저번주 일욜 다가치 경주에 갈 기회가 생겼답니당 .
이때다 생각했죠 . 그리곤 놀러가서 누나와 스킨쉽을 마니 가졌답니당.
그리곤 저흰 다시 부산에 내려왔고 , 겨대에서 술을 마셨습니당.
그리곤 노래방에가서 그녈 옆에 앉히고 노래부르고 잠이 오묜
기대곤 했답니당 . 그런데 순간그녀가 제 어깨에 기대서 잠이 들었다 깨었다 하더군여?
그때 오~~~~~~~~~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당 .
그리고 그날 그녈 집에 데려다 주거 슬며시 대시를 했죠 ?
그담날 전 그녀왚 영화 약속을 하구 . 만났답니당 . 그리고 영화를 보고 마지막에
참을수 없어 덮은 제 입술을 그녀는 뿌리치지 안더군여 오예~~~~~~~![]()
전 얼굴이 빨개진 그녀가 너무나 이쁘게 보였답니당.
그리구 영화를 보고 그녈 집에 바래다주거, 저역시 그날 집으로 왔습니당.
그리구 담날도 우린 만낫구 그날 전 남자 친구랑 헤어 진걸 알았답니당. 역시 어예~~~~~~~
전 운이 타구 났다구 생각했씁니당.
하지만 그날 그녀 이런 말을 하더군여?
그녀왈 ...........집에서 반대할거라는것과 동생이 지나이때는 안댄다고 (참고로 동생은 저랑 동갑인 26입니당.)
저ㅗㄴ 술마시구 얘기하면 댄다구 했져 ? (하지만 집반대는 저도 생각했구 저희집두 아직 머르는상태라 각오 했었습니당. 그리구 그런 얘기를 하다전 얘기를 끈고 그녀에게 작별키스를 하구 다시 집으루 왔답니당.
그리구 담날두 만나려구 했는대 . 그녀는 회사에 일이 아니 회식이 있어서 평소보다 늦다더군여 .
그리곤 전 그녀에게 지밮에서 기다린다구 얘기를 했습니당 .
하지만 그녀가 술이 댓다는걸 감지 했어야 대는댕 .(참고로 그녀는 쐬주 한잔에 뻗는 주량이랍니당 .)
그년 그얘기를 못들었습니당 . 그날은 비더 마니 어거 바람두 마니 불었습니당.
하지만 아침에 비가 안와서 전 우산을 들고 오지 않았답니당.
그녀와 통화를 끊고 전 8시쯤 회사에서 나와 그녀의 집앞으로 향했습니당.
앞으로 저에게 일어날 일을 모른체로
그전난 저때문에 늦게 들어간 그녀는 어머니께 혼이 낫고 , 이날은 일찍올줄 알구 기다린 저는
비를 맞으며 팬티까지 다졌고 추위에 떨다가 새벽 1시에 집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습니당.
나이트에 간다던 그녀는 그전에 제가 전화할때는 시끄러웠는지 전화 안받더니
제가택시에 타고 전화를 할때 그제서야 전화를 받더군여 전 그녀에게 전화를 한통 해주지 라는 말을했고
그녀는내가 지금까지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린걸보고 바버라구 하며 미안해 하더군여?
전 집에 도착해서 그녀와 통화를 하구 잠에 빠졌답니다 .
담날 저희는 만났슴니당. 그녀는 내가 어제 기다렸던게 미안 했던지 서면에 도착해 바로 전화를 햇더군여
2시30분에 도착하몀 뻐뻐해준다구 했던그녀는 딱 2시30분에 전화가 왔습니당.
하지만 전 그째 사무실 실장과의 다툼으로 인해 광안 역에 있는 상태였습니당 .
그녀는 저보다 일찍 도착한것이 다행이라며 천천히 오라더군여(어제일이 참 미안했나 봅니당.)
그리고 15분뒤 전 그녀에게 갈수 있었고 그날 우린 그녀 친구 딸을 백일이라 저두 같이 가려구 했지만
여자분들만 온다기에 전 두시간뒤에 보기루 하구 헤어졌습니당(저희집은 광안리라 전 옷을 갈아입고 왔답니당.)
참그리구 그장소도 광안리 였죠?
그리곤 2시간뒤 그녀와 전 만났고 저의 선배가 할애기가 있다구 해서 얘기만 듣고 오기위해 초량으루 향했슴니당.
하지만 우리둘은 거기서 기분을 망치고 왓거.
그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고는 (그날이 토욜였습니당) 오늘 까지 얼굴을 못봣습니당 .
그녀는 집에 제 얘기를 했고 씨알두 안먹힌다구 하더군여
그리고 저도 오늘 아버지에게 얘기를 했고 , 아버지왈 둘이서 나가살거면 결혼해라구 하더군여?
그리고 저흰 제가 낼 그녀의 회사앞으로 가서 만나기루 했답니당
그ㅕ가 일이 있어서 부산에 못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갈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번주 토욜 저흰 데이트를 할겁니당. 하지만 두집에서 방해를 하지만 전 잘 해나갈수 있거 한데
그녀는 둘다 편하려면 이쯤에서 끝내잡니당 .내가 힘들어 할까봐 안댄다구 하는군여
전 이여자가 아닌 딴 여자들은 여자로 이제 보이지가 않습니당.
결혼도 해야겠구여 힘들지만 둘이서 잘 헤쳐 나가버려구 하는대
그녀는 자꾸 포기하려구 하네여 /
어떡하져?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