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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컴백

조윤식 |2007.03.10 13:08
조회 19,204 |추천 0

http://www.cyworld.com/dbstlr83 - 출처 -

 

 

 

길건 "최고 복근 미녀는 바로 나"


섹시가수 길건이 최고 복근미녀 계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길건은 지난 23일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그런데 이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길건의 복근. 사진 속 길건은 그동안 각종 운동으로 단련된 탄력있는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예전 가요계 섹시 포인트가 가슴이나 각선미였다면 최근에는 그것이 복근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대에서 섹시미를 강조한 탱크탑을 많이 입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에 주목하게 됐고 또, '밸리댄스'등 배를 이용한 댄스가 유행한 것도 한 요인이다. 그래서 섹시를 컨셉트로한 여가수들은 활동을 시작하기 전 헬스장을 먼저 찾는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올 정도.


이런 상황에서 가요계를 장악한 복근 미녀로는 이효리, 아이비, 보아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댄스로 단련된 탄탄한 복근을 자신의 섹시 매력포인트로 삼고 있다. 그런데 이 가수들 사이에서 길건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


가요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원래 길건은 '무대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이지 않느냐'는 지적을 받을만큼 섹시 가수로 이름을 날렸다. 그런 만큼 최고의 복근미녀 가수에 오르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평하고 있다.


길건 ‘조금 야했나?’ 섹시화보 공개


가수 길건이 섹시 모바일 화보집을 공개했다. ‘춤의 지존’으로 불리는 길건은 그 동안 무대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아온 바 있다. 이번 화보 공개에서도 이런 지적이 나올까 내심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길건은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조금 야했나? 예쁘게 봐달라"며 특유의 건강한 미소를 보였다. 제작사 측은 "화보촬영 내내 음악만 나오면 춤을 추던 그녀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자연스러운 그녀의 춤 솜씨를 감상할 수 있다"며 무대 연출이 아닌 그녀의 자연스러운 안무를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길건의 화보 서비스는 23일 이동통신사의 모바일로 전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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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3.11 01:38
난 솔직히 길건 좋던데.. 그냥 건강해보이고 솔직하고 좋자나. 실력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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