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여 거따가 150만원도 빼달라구 하는거에여 나간다고
그럼 저는 대체 몰루 생활을 하라구 월급도 하나도 안주고 자기가 옷사고 술마시러 나이트가고
다써대길래 적금까지 쓸까바 제가 가지구 왔더니 자기네 식구한테 지가 뺵빠지게 일한돈 저년이
다 가지구 갓다는둥 위자료 받을라구 지랑 살앗다는둥 월세 받는다는둥 저희엄마가 저한테 평생
도움이 안댄다는둥 나이 처먹구 돈도 없다는둥 하면서 저희 부모님 씨팔 저팔 진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고 저한테는 물론이며 진짜 사람같지 않은 행동만 하는거에여 방돈 안빼주면 아기 지가
데리가겠다고 난리를 피지 않나 제가 지겨워서 못산다는둥 아 ,,,, 진짜 제가 사랑해서 도망치고
살았던 사람이 저런 사람이 라니 죽고싶더라구여 몇일있다 아버님이 오셧어여 새어니도 같이
저희 부모님을 만나기 전에 저를 먼저 만나더니 새엄마가 하는말이 양육비 위자료 얘기를 하길래
너무 짜증나고 더러워서 그냥 안받겠다고 했더니 그럼 가서 부모님한테 안받는다는말을 확실히
전하고 오라는거에여 짜증이 확쏠려 내려가려는 순간 아버님이 너 색시 안좋아 하냐구 물었더니
여태 고생했는대 좋지 어쩌구 저쩌구 저한테도 다시 살아보라는거에여 진짜 마지막이다 하고
알겠다구 말씀드리고 서울로 가셧씁니다 근대 이애가 저한테 서울 자기네 집에가서 살자면서 저뿐이 없다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말을 하길래 몇일 생각해보겠다고 말을했지여 담날 공익 출근해서 계속
전화를 해대는거에여 어떡해 할꺼냐구 그래서 생각좀 해볼께 이랬더니 또 모가 지한테 안맞았는지
감지덕지 하라는둥 누구는 지랑 살고싶어서 사냐는둥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하냐는둥 지가 딴여자들이랑 잘대니까 부럽냐는둥 또 시작하더라구여 그럼 웨 어제는 나뿐이 없냐구 했더니 그냥 니랑
살아볼라구 해본소리라고 애땜에 살라고 했다는둥 참 마음의 상처 많이 받았네영 말로다 할수 없을
만큼,, 이렇게 따로따로 한달을 지냈지영 여전히 변한건 없더라구여 근대 3월14일날 저한테 서울가서
살자구 문자고 왔어영 무작정 가서 살자에여 여태 지가 난테 한거는 모르고 솔직히 그 사람 본심도 모르겠어영 그래서 니 진심이 모냐고 했더니 살어 안살어 그것만 말하라고 하지 딴얘기는 안하더라구여
제가 어쩌구 저쩌구 보냈더니 안살면 말어 ,,,,,,,, 마지막 답장이더라구여 (지루하시죠 죄송 중간에있는 얘기는 생략할께영) 지가 물먹구 싶을때나 모없을때만 저한테 전화걸어서 시키구 전 또 해주고
내가 병신이겠지영,, 빨래 해주고,, 근대 2주전에 저한테 또 살자구 하더라구영 핸드폰두 비밀번호로 해놓구 싸이에도 애 사진 다지워놓구 소개받은 여자도 유부남인지두 모른대영 제가 알기론,,
저두 그렇게 이 애랑 다시 살고싶지는 않아영 아기땜에 미련땜에 문제지여 그렇다구 애땜에 계속 이렇게 살수는 없는 일이구여,,, 안사는 쪽으로 말했더니 지가 살자구 하고 또 변해가지구 이제 늦었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생겻다고 말하지말라고 나 좋아서 살자구 한거 맞다고 하더니 또 애땜에 한번더 살아볼려구했다고 애 아니였음 예전에 때려쳤다구 어쩌구 저쩌구 전에는 여자친구 생겻다구 댈꼬와서 산다고 난리더니 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구 하니 대체 난테 어떻게 하라는건지 ,, 제가 올릴글 말고도 많은 얘기가있지만 다 쓰지 못했구영 대체 이놈의 병신같이 약해지는 제맘에 저두 너무 싫어 죽겠어영 난테 막말로 개지랄을 했던 놈인대 전 웨 자꾸 다가오면 또 받아주고 이런건지 진짜 너무 싫어영 한두번 당하고 속은것두 아닌대 대체 전 웨이런걸까여 병신이 맞겟지영 한심한년,,,, 제가 생각해도 한심해영 아기를 위해서 다시 노력해서 살아바야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아직도 모르겟습니다 근대 한가지 확실한건 저두 예전처럼 이애가 좋지 않다는거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해야 한다는거 시댁도 증조 할머니 할배도 다 ,,,,, 싫어여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