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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헉!' 벌써 예비 남편과 밀월여행?

조윤식 |2007.03.14 09:25
조회 41,343 |추천 0

http://www.cyworld.com/dbstlr83   오세요...^__^조회수늘려주기놀이해요..조윤식기자./.

상견례는 기본… 크리스마스·새해도 함께

배우 한채영(30)은 지난해 12월 예비 남편인 최동준(34) 씨와 미국 밀월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채영은 지난 2006년 두 차례에 걸쳐 미국 시카고와 LA를 방문하면서 최씨 가족과 비밀리에 만남을 가졌다. 한채영은 2006년 12월18일 시카고로 먼저 출국했고, 뒤이어 최씨가 12월23일 합류하면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보냈다. 두 사람은 2007년 1월3일 나란히 같은 비행기 편으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채영의 부모가 시카고에 살고 있고, 최씨의 가족이 LA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두 사람은 당시 양가를 오가면서 상견례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한채영은 이미 지난 7월에도 보름 여 동안 시카고와 LA를 방문할 당시 최씨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에 따르면 한채영은 지난해 12월 미국 방문 당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최씨 가족을 만나 결혼 약속을 받아냈다. 최씨는 한국에서 머물고 있지만 최씨 가족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시카고와 LA를 오가면서 만남을 가져오다 지난해 연말 동반 여행을 다녀오면서 결혼을 전격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한 측근에 따르면 “한채영이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촬영에 앞서 결혼 일정을 모두 끝냈다. 결혼 날짜도 영화 촬영이 마무리되는 5월초가 지난 시점으로 잡아 사랑을 이루면서 연기에도 충실하려고 노력했다. 아직 구체적인 결혼식장과 결혼날짜를 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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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후,,|2007.03.14 12:59
한채영이 3,4년뒤엔 혜수누나의 뒤를이어 보여줄줄 알았는데 안타깝기 그지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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