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를 하죠 전 16살 중학교 3학년 여자인데요
친구와 심심해서 채팅을 했죠
그런데 어느 날 채팅방에서 저랑 같은 동네에 사는 남자를 만난거에요
나이가 19살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핸드폰 번호 교환해서 몇일동안 문자 . 전화 하다가
어느 날 만났죠
집도 가까운데 그래서 일단 만나서
그날 그오빠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저도 싫지만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귀는중인데요
솔직히 ..채팅방에서 만난 남자 믿기를 쉽지가 않자나요
저한테 거짓말한게 한두개가 아니에요 이름이 김현철(가명)이라고 했으면서
몇일뒤에 그건 불교이름이라구 진짜이름을 말해주는거에요
그것도 그렇고 자기가 19살이라면서 내가 진짜 쌋쌋히 조사해보니까
20살이구요ㅠㅠ.......지금 8일째 사귀는중인데..어제 화이트데이였잖아요
사탕받았는데요..이오빠가 절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이렇게 ..성의없이주진않았을거라 생각해요
알바해서 돈도많으면서..어쩜이렇게 조금한걸 주던지..가방에 들어갈만한 크기입니다..
저도 뭐 물질적인걸 원하는건 아니지만 이건너무한다 싶어요..
저를 만나는이유가 그냥 자기욕구를 채울라고 만나는듯싶네요
진도는 키쓰까지 나갔는데...키쓰하다가 손이 가슴으로 올라가더군요
그리구 오빠네집엘 갔는데 그날도 손이 가슴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내가 그러지말라고했죠
전 친구만나러가야한다구 집을 나왔어요 그러더니 가지말라고 잡는거에요
그때 못빠져나왓으면 정말 갈때까지 갔을꺼에요..무섭잖아요..
그날 그렇게나오구 또 몇일뒤에 그오빠가 자기네집엘 가자는거에요 밤에만낫는데
너무 춥다고 집에서얘기하자구..근데 저번에집에갓을때 일때문에 가면...당할까봐..
무서워서 핑계를 대면서 안간다구 했죠 근데 저번일때문에 그러냐면서 정말안한다고
약속한다더군요 하지만 남자의 심리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그래서 그렇게 싸우구
집에갔죠 ..하..요약해드릴꼐요ㅠㅠ...어차피 이렇게
나이도 속이구..그렇게 계속 사귈순없잖아요..오빠한테 자기가 자기입으로
저에게 다 진심으로 말해주게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솔직히 말하라구요..근데 그게 그렇게 쉽게 나오지가않네요ㅠㅠ..어떻게말하면 좋을까요?
아 그리고 오늘 오빠생일인데요...오늘못만나요 말이됩니까..여자친구를 생일날 못만난다는게..
그래서 내일만나자네요..선물까지 사놨는데 후..
여기까지 제얘기읽어주신분을 감사드립니다
답변 성의있게 달아주세요ㅜㅜ..전 진지합니다..
아 그리고 4살차이..어떻게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