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 청년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심장질환 이란 선천적인 병이있습니다..
그래서 신검을 받았는데 심장에관한 모든법률에 의해
5급 받았습니다 선천적인것때문에..
지금 예비군 들한테 정말 죄송하지만..
복에 겨워서 그렇다.. 신의아들이다 이런말하지말아주세요
솔직히..저! 군대 가고싶어하는 사람입니다..ㅠ
근데 친구가 소개팅자리를 주선해주고자 하였습니다.
근데 만나는 당일날 약속 취소를 하더군요.. 그래서 하는소리가
"야 걔가(소개팅녀)너 군대도 안가고 남자같지않다고 소개안받는데"
...................!!!정말 ㅡㅡ; 황당 그자체였습니다.
제자신이 밉기도 하면서말이죠..
군대 면제받은 사람은.. 사랑도 못합니까? 정말 이제 여자들 만날때
의기소침해질것같네요..ㅠ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그리 싫습니까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