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건물짜리 개인병원인데 2층은 물리치료실입니다..
2층에서 전 일을 하구 있습니다..
물리치료실 실장이란놈...정말 아부하는데에는 일각연이 있는인물입니다..
한마디로 원장 꼬봉노릇을 아주 잘하죠...
너무 답답해서 이곳에라도 욕을 해둬야 속이 풀릴것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서...오늘은 정말 세상이 다 싫더군요...
심지어는 실장이란 놈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막무가내입니다...
무슨말을 하질 못하게 합니다..
지말에만 복종하길 바라는 놈이죠..
정말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