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보험은 정말 아는 사람한테 드는게 아닌가봐요.
종신보험을 (저 27) 아는 분한테 좋은상품이다 꼭 들어라 들어라 해서 들었습니다.
20만원 대한생명 변액CI루요.
전 건강보험도 7만원짜리 하나 들어가고 있구요...(이것도 아는분.ㅡㅡ)
1년안에 해약하면 그분한테 타격이 크다고 하도 배 앓는 소릴 하셔서.
그럼 나도 도저희 힘들어서 안되겠다.
딱 1년되면 줄이겠다.
1년 안에 줄일수는 없다 하고 해약하고 다시 들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그래도 친한 사이이고 해서. 1년뒤에 10만원 미만으로 줄이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요.
제가 갑작스럽게 임신을 하게 되었고...
제왕절개를 할 예정이어서 보험으로 입원비랑 수술비 하려고 하거든요.
출산후 한 2.3달 있음 1년이 되거든요.
이럴때!
출산수술비로 보험금을 수급후 2.3달 뒤 1년이 보험료 납부한지 1년이 되는 때에
보험금을 줄이는게 가능한건지요....
보험금을 탔으니 몇년간 줄일수 없는건 아닌지...
그리고 1년이 되는때에 240만원 불입후, 반정도 보험금으로 받고.
120만원 그냥 없는 돈 셈치고 그냥 해약할수는 있는건지요...
왜 보험 사기단들은 갑작스럽게 큰 금액 넣고 해약하고 하지 않나요?--+ 잘몰라서...
그리고 1년후 해약하면 보험하시는 분에게 타격이 있는건지요.
1년이 되었으니...해당사항이 없는건지요.
아시는분 대답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