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언니 이야기 랍니다.
변태들이 너무 좋아라 하는 언니가 한명있었는데...
항상 그언니 집 앞에는 바바리 맨들이 즐비하고 있었답니다...
언니는 그런 변태들한테 질려버린 탓에 언제부턴가 언니의 한마딘.... "그것 밖에 안되니...?? 집에나가라 집에가....ㅡ.ㅡ"
그래도 끈질긴 한녀석이 계속 바바리짓하러 오는 탓에 언니의 엄마가 그 바바리맨을 보게 되었네요...
(언니 엄마두 언니 따라온 바바리 맨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아무 느낌도 받지 않으신답니다..ㅋ)
언니의 엄마는 그 바바리 맨을 집안으로 데리고 가서... 새 팬티 한장을 꺼내며... "팬티 꼭 입고 다녀라"... 하셨답니다....
그뒤 그 바바리맨은 언니집에 나타날때마다 바바리에 팬티는 입고 댕기더랍니다....
그뒤 옷두 주고 하니 인제 옷까지 입고 다닌 답니다...
변태에게두 따뜻한 관심을... 보냅시다...ㅡ.ㅡ땀 (애매하넹.....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