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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에게 따뜻한 관심을....

앞산광 |2007.03.21 16:40
조회 82,031 |추천 0

제 아는 언니 이야기 랍니다.

변태들이 너무 좋아라 하는 언니가 한명있었는데...

항상 그언니 집 앞에는 바바리 맨들이 즐비하고 있었답니다...

언니는 그런 변태들한테 질려버린 탓에 언제부턴가 언니의 한마딘.... "그것 밖에 안되니...??  집에나가라 집에가....ㅡ.ㅡ"

그래도 끈질긴 한녀석이 계속 바바리짓하러 오는 탓에 언니의 엄마가 그 바바리맨을 보게 되었네요...

(언니 엄마두 언니 따라온 바바리 맨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아무 느낌도 받지 않으신답니다..ㅋ)

언니의 엄마는 그 바바리 맨을 집안으로 데리고 가서... 새 팬티 한장을 꺼내며... "팬티 꼭 입고 다녀라"... 하셨답니다....

그뒤 그 바바리맨은 언니집에 나타날때마다 바바리에 팬티는 입고 댕기더랍니다....

그뒤 옷두 주고 하니 인제 옷까지 입고 다닌 답니다...

변태에게두 따뜻한 관심을... 보냅시다...ㅡ.ㅡ땀 (애매하넹.....ㅡ.ㅡ)

 

 

  전 여자랑 손 잡고 걸어보는 게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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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07.03.22 0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거친남자|2007.03.22 10:49
덕분에 겨울 잘 보냈습니다..4주후에 봽겠습니다.
베플김연화|2007.03.22 10:16
역시..관심만이 해결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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