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신랑이 또있을까여
아기가 생글생글 웃을떄 이뻐라하는데
울거나 저한테 화나있음 3개월됀 애기를 자꾸떄려여 싸대기를...
가볍게 톡톡치능게 아니라..얼굴에 손자국이 남을정도로..그럼 울아가 얼굴파래질떄까지 울어여
제가 떄리지 말라고해두 자기가 애기들 혼낼떈 저보고 가만히 있으랍니다...혼낼땐 혼내야한다고...
아무리 애기가 보채고 울어도 어찌 3개월됀 애를때릴까여,,혼낸다고 그조그만 애기가 알아들을까요?
어느날은 저랑 싸우고 아기가우니... 애기한테 " 집어던지기전에 조용해라" 이러능거있죠,....저한테
들으라고 하는소린지..신랑한테 애기보라고 못하겟어여...저없을떄 진짜집어 던지면 어떻해요..
정신과 상담좀 받아야할텐데..어렷을떄 부모님한테서 학대받았나..
자기새끼고 지핏줄인데...아주 애한테 하는짓보면 미칭놈인거 같기도하고...애가불쌍하고
애가 쫌만더크면 아빠가 떄림 기억할텐데..아주 정신못차리고 사능거같아 화딱지납니다...
오늘도 애기가 잠투정하니 싸대기를 때려 지쳐 잠들게합니다...지쳐서 자능아기얼굴보니..
잠두안오고 이사람하고 계속살아야하나..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