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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정말 알수 없다..

까칠아가씨 |2007.03.22 13:46
조회 246 |추천 0

톡을 매번 읽다가 요렇게 글을쓰게되니...참 어색하네요..

 

여기 글을읽으면서..어쩜 상황이 나랑 똑같을까...햇던적도 많았고...

 

참 여러분류의 사람도 있구나..란걸 많이 느꼈어요...

 

저또한 사람이기에...이별이란걸 하게되었지만...

 

서람 맘을 안다는게..세상에서 제일 힘든일 같네요^^

 

음...이 사람과 만난건..딱 1년이 되었네요....

 

서로 같은 시기에..이별을 햇던 터라....

 

상대방을 더 이해해주리라..생각하고..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어색함속에...소주한잔씩...한잔씩 비우다가....

 

아무말없이..서로를 바라보게 되었고...급 진전으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전정말 행복햇어요..이제야..정말 내 인연을 만났구나..하는생각에..

 

사실...둘다....전에 사귀던..사람들이....단시간 만난게 아니엿거든요...

 

그사람도..저도..6년이라는 긴시간을 만나왔었는데..

 

서로.....이별을 하게되고...아픔을 겪을 시간도 없이...  우리 두사람 만났으니...

 

솔직히..전 남친한테는..미안하지만...

 

이사람을 만나고나서....별 생각도 나지않앗어요...

 

너무 사랑하고싶은 사람이엿기에....그 사람과 전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너무나 잘해주었고..나역시...모든걸..그사람에게..줄수있었기에...

 

그러나..그 행복도 잠시....

 

그 사람...절 만나면서..예전의 여친이 계속 연락이 왓었어요....

 

헤어졌다고...말은햇지만..계속 연락오는게 조금 의심이 들었는데...믿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을....그러나..역시..예상햇던대로...

 

딱 한달 만나고..그 사람 ..다시 그 여자한테 가더군요....

 

전..아무이유도 모른체...이별을 해버렷습니다..너무나...너무나..죽고싶을만큼 힘들었어요...

 

나름대로..참고..참고...이를 꽉 깨물고....다시 일어섰어요..

 

그리고..시간이 얼마쯤 지낫을까?

 

그 사람..다시 온다합니다...미안하다고...자신이 잘못 생각햇다고....

 

예전의 그여자  만나보니...역시 아니더라면서..저한테 다시 온답니다...

 

전...그사람 잊지 못햇기에...그때까지 사랑하였기에...만남을 다시 가졌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니...정말 잘해주더군요....전 또다시..행복에 빠져 지냈죠....

 

허나....그 행복이 또 이어가지를 않더군요...

 

여전히..계속 연락이 오는..그 사람의 예전 그녀....

 

그 문제로..계속 다퉈야만햇고...우린 그렇게 몇번을 헤어지고..만나고..

 

계속 반복적인 생활을 해야만햇습니다...

 

한달 만나다...보름 헤어지고...또 한달만나다...한달 헤어지고..

 

그렇게 지내다보니..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더군요...

 

또다시...잘해보자는 말도없이..우린..다시 만났어요..

 

그렇게...2주전까지.....연락하며..지내왔는데...

 

서서히 연락이 끊어지더니..이젠..연락 조차 안오네요.....

 

또다시..그사람한테...간거라..생각이 듭니다....

 

사실....아직도...내맘 속엔..그사람 뿐인데..말이죠....

 

매일 연락이 올까 기다려 보는데....혼자 착각인거 같습니다....

 

그 사람....맘 어떤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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