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신고 누른애 요밑에 글쓴 판매직년이겠지
그래 판매직 정말 츄리해 내가 정의 내려볼까 니가 악플 달았으니 내가 말해줄께
제가 왜 이렇게 분개를 했냐면요 자세히 말해줄께요 제가 평소 마트 갈때 참 츄리한 의상 입고 갑니다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슬리퍼 신고 가지요
그때마다 아는척도 안하면서 인사도 없는 츄리한 판매직원년들...
정말 한심수준입니다.
내 무슨 거지가 뭐 얻어 먹으로 온것처럼 대합니다 정말 민망할 정도 사람을 아래위로 쫙 깔아 보고 말하는건 기본에 물건사러 간건데도 무슨 거지가 동냥온것처럼 냉대 합니다.
하지만 제가 퇴근길에 정장입고 들어가면 영 다른 태도 입니다. 왜그럴까요 같은사람 옷만 조금 다를뿐인데
퇴근할때는 당연히 옷이 좋겠죠 아무래도 그래도 그렇치 너무 다른태도를 보입니다 하나하나 붙잡고 설명에 이거 써보시면 된다는 그 친절 그것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제가 밖에서 계산한다고 했을때 저를 도둑으로 모는 그런 미친년에 대해서 썼더니 미술교사가 뭐 가 대단하냐며 저 대단하다고 쓴적없습니다. 솔찍히 말이 나쁘게 나온면도 있지만 저런 판매직년들 나쁘다고 썼다고 저런글을 막쓰고 돈으로 사람 판단하데요 그럼 창녀는 더 대단한거네요 니들보다 몇배는 벌태니 그럼 돈 잘벌면 뭐든지 해도 된다는건가.. 판매직들 생각하는게 참우습네요 미술교사 별볼일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배워서 애들 가르치는 직업입니다. 판매직을 하대 하는건 아니지만 솔찍히 저런식으로 사람 옷으로 판단하면 하대 할수밖에 없죠 솔찍히 판매직이 무슨 기술직도 아니구 못배워도 하는건 사실 아닌지 솔찍히 저런식으로 하니 못배웠다는 말 듣는거 아니겠습니까? 옷으로 사람 판단하고 무안하게 하고 좋게 입고가면 잘대하고 그게 당신 인생 수준 입니까? 그럼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니들보다 돈 더 잘버니 그러면 니들보다 잘난거겠네 세상이 돈잘버는걸로만 직업 판단한다면 학교선생들도 니들보다 못하겠네 ㅋㅋㅋ
3300원짜리 사러 다니냐구 하던데 그럼 니들은 그리 잘나서 3300원짜리 팔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재수없어서 내가 상대를 말도록 해야지 판매직들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