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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직녀들의 이중성 아니 새대갈 이야기 입니다.

참내씨파르 |2006.10.28 14:23
조회 2,606 |추천 0

ㅎㅎㅎ 신고 누른애 요밑에 글쓴 판매직년이겠지

그래 판매직 정말 츄리해 내가 정의 내려볼까 니가 악플 달았으니 내가 말해줄께

제가 왜 이렇게 분개를 했냐면요 자세히 말해줄께요 제가 평소 마트 갈때 참 츄리한 의상 입고 갑니다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슬리퍼 신고 가지요

그때마다 아는척도 안하면서 인사도 없는 츄리한 판매직원년들...

정말 한심수준입니다.

내 무슨 거지가 뭐 얻어 먹으로 온것처럼 대합니다 정말 민망할 정도 사람을 아래위로 쫙 깔아 보고 말하는건 기본에 물건사러 간건데도 무슨 거지가 동냥온것처럼 냉대 합니다.

하지만 제가 퇴근길에 정장입고 들어가면 영 다른 태도 입니다. 왜그럴까요 같은사람 옷만 조금 다를뿐인데

퇴근할때는 당연히 옷이 좋겠죠 아무래도 그래도 그렇치 너무 다른태도를 보입니다 하나하나 붙잡고 설명에 이거 써보시면 된다는 그 친절 그것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제가 밖에서 계산한다고 했을때 저를 도둑으로 모는 그런 미친년에 대해서 썼더니 미술교사가 뭐 가 대단하냐며 저 대단하다고 쓴적없습니다. 솔찍히 말이 나쁘게 나온면도 있지만 저런 판매직년들 나쁘다고 썼다고 저런글을 막쓰고 돈으로 사람 판단하데요 그럼 창녀는 더 대단한거네요 니들보다 몇배는 벌태니 그럼 돈 잘벌면 뭐든지 해도 된다는건가.. 판매직들 생각하는게 참우습네요 미술교사 별볼일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배워서 애들 가르치는 직업입니다. 판매직을 하대 하는건 아니지만 솔찍히 저런식으로 사람 옷으로 판단하면 하대 할수밖에 없죠 솔찍히 판매직이 무슨 기술직도 아니구 못배워도 하는건 사실 아닌지 솔찍히 저런식으로 하니 못배웠다는 말 듣는거 아니겠습니까? 옷으로 사람 판단하고 무안하게 하고 좋게 입고가면 잘대하고 그게 당신 인생 수준 입니까? 그럼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니들보다 돈 더 잘버니 그러면 니들보다 잘난거겠네 세상이 돈잘버는걸로만 직업 판단한다면 학교선생들도 니들보다 못하겠네 ㅋㅋㅋ

3300원짜리 사러 다니냐구 하던데 그럼 니들은 그리 잘나서 3300원짜리 팔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재수없어서 내가 상대를 말도록 해야지 판매직들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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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나가다가~~|2006.10.29 10:39
저도 판매직입니다. 좋게말해 매니저 이고..판매직이라고 할수 있지요. 맞습니다..글쓰신분 말처럼 그런분들도 있습니다. 그많은 판매직중에 그런분 하나없겠습니까? 츄리닝입고 갔을때 제대로 대접을 못받으셔서 화가나셨나 봅니다. 그건 그렇게 대접한 그 판매직원인 그사람에 인성에 문제이지..님은 지금 마치 모든 서비스 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싸잡아 얘기하고 있는것같습니다. 판매직이란...님이 가는 마트에서 무엇을 파는 사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 앉아서 사람들을 대하는 은행원도 판매직에 일종입니다. 님도 미술학원에 강사라고 하시니..그것도 판매에 한일종이라고 할수있겠지요. 님이 배운 미술이란 예술로.. 님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판매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럼...님도 이중성에 새다갈이신지요? 아무리 화가나도..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습니다. 정말 리플에 어떤분말처럼....그런직원께 화가났다면 차라리..그직원에게 한마디 하셨어야죠...어떻게 보면..그 한마디가 약이될수도 있는일인데.. 공공연하게...이중성이니..새대갈이니..말씀하셔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모든분을 화나게 하지마시구요. 저도 글읽다가 참기분나빠 몇마디 적고 갑니다. 사실..저도 신고하고싶습니다. 적어도 학원에 강사라면..기본적인 언어맨트는 가지고 있어야죠 애들이 님같은 사람에게 무엇을 배울까 심히 걱정됩니다. 그리고..님.. 요즘 마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대학나오고..일자리 못찾아 근무하시는분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님이 츄리닝 입고 가서 아는척 안하고..정장입고가면 아는척 하고..그래서 이중성이란말을 갖다 부치시면 안되죠...그럼 님이 멀입고 가든 아는척 해주면 이중성이 없는겁니까? 참...쓰다보니..더 화가날려고 합니다. 님...다른 판매직 걱정하지 마시고..님이가르치고 있는 애들에게 님이나 판매잘해주십시오. 저희야..님에 말처럼 새대갈이라 물건이나 팔지만. 님은 자라나는 애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님이 가르치고 있는 학원에 혹여
베플조금 짜증나네|2006.10.28 15:02
미술학원교사는 얼마나 돈을 잘벌길래..판매원을보고 찌질이라고 하는거지? 여자직업중에 가장 츄리한 직업이 ..판매직이라.. 판매직의 무엇을보고 ..월급110만원에 주6일근무라고 하는가? 그러는 미술학원교사는 월급한 3~400에 주 5일근무 되나? 말 뭣같이 해서 써놨네.. 솔직히 .. 글쓴이 말대로 돈두 많이 버는것이 뭐하러 싸구리 화장품을 쓰시나?? 이왕에 쓸꺼 립클로즈 몇만원짜리 하나 고객대접받고 사지 ?? 그깟 미술학원교사가... 돈이 없어서 .. 3300원짜리 립글로스 써??? ㅎㅎㅎㅎㅎ 한가지 말해줄까? 여기서 이렇게 글올리지말고 .. 홈플러스에 민원제기하고 .. 페이스샵에 민원제기 해 !! 그럼 간단한걸 가지고 ... 여기서 그렇게 니 자랑하고 싶었니? 쯧쯧... 대단하다 미술학원교사 ( -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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