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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얘기좀할까합니다..

최부람 |2007.03.23 15:43
조회 871 |추천 0

 

안녕하세요..저만 이상한건가요 ? ? 정말 저만 이상한것같아서 글을올려봅니다..

 

여자친구 앞에서 절때 방구랑 똥을 안싸여,,재가,... 그냥 참아서 죽을때까지..

 

뭐 저 정도 되는 나이면 여자친구랑 잠자리도 자주 가꼬 그러자나여,,,

 

모텔가서 자자나여,, 근데 재 스타일은 막 이리저리 밖에서 놀꺼다놀고 저녁에 어쩔수없이 가는게아니라 그냥 아에 오늘 가치자자 하고 만나서 가거든요? 저녁에 ㅋㅋ 그냥 모텔가서 논다고볼수있죠,..

헌데 왜그러느냐..!! 왜안놀고가느냐.. 여자친구랑 저희집이랑 1시간걸리는 거리에살아서,,

 

1주일에 1~2번만나거든요?? 그럼 꼭 가치자여 그날은.. 근데 놀다가 뭐 밥먹고 모하고그러면

 

생리적인 현상들이 슬슬 발생하겠쪄?? 그래서 아에 여친만나기전에 쌀꺼다싸고 만발에 준비를하는데도  가면 꼭 방구나 똥이매려워여 그래서 짜증나 죽겠어여 여친을 어케하면 잼있게해줄까가아니라

 

어떠케하면 몰래 껴볼까,,무슨 방법없을까 ? 이지랄만해여,.ㅠㅠ그래서 기회노리다 대략 잘 넘겨여 21년 노하우로.. 소리를 안낸다던가,,여친이 화장실갈때

 

몰래 뀌고,,,ㅋㅋㅋ 근데 똥이 대박이에여.. 재가 얼래 성격이 이런지 방구,똥 한번도 안해밧어여

 

여자친구9명사귀면서 개내 앞에서 한번도안껴밧는데요 이번여자친구가 대박이에여...

 

한번은 재가 이친구랑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모텔을 갔는데 그전날 술을먹어꺼던여??

 

내심 걱정했죠,, " 아 18....다음날 술똥매려우면 어떠카지..?" 하면서.. 근데 모텔들가서 잘때까지

 

괜찬터라구여 상태가..그래서 다행이다 생각하고있는데 역시나 다음날 이러났는데 담배하나 피는순간

 

배가 요동을 치는거에여.. 여자친구는 자고있었어요..그래서 아 어떠케하지..쌀까 말까 하다가

 

정말 술똥은 못참겠더라구여..그래서 고민하다 싸기로결정하고 여친이 깨서 어디갔다왔냐고 물어보면

 

뭐 담배사러갔다왔다 이러면서 변명할 생각 다해노코 모텔밖 주변 건물가서 싸고왔어여,,,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싸이코래여,.,그냥 싸면되지 왜그러냐고,, 근데 싸다가 소리 들리면 창피할꺼같애서 여친가치있는 방 화장실에서 못그러겠더라구요,, 그리고 막 또한번은 여친이랑 가치일어났는데

진짜 매려운거에여..그래서 아 이제 좃댓다..여친도 깨있는데 어떠케싸지..생각하다가

여친한테 먼저 씻으라고한다음에 여친씻고있을때 문소리 안나게 해서 몰래 나간다음에 모텔

 

빈방찾아들어가서 그방에서 빨리 싸고 여친씻고있을때 다시들어와서 누워서 TV 보고있는 척 하고

 

막 그러거든여?? 아직 까지 걸린적은없어여,,방구나 똥이나.. 근데 무서워여,,

 

여친은 방구껴여 똥두싸고,,,근데 저는 그게 안되여,,, 여러분들중에도 저랑 비슷한분계신가여??

 

전 정말 이상한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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