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부도가 났어요
몇년 근무했는데,,, 퇴직금은 못 받은 상태구요
다시 재기하신다고 하는데
다른 분 명의로 사업자를 내서,,,
너무 힘들어요
거래처에 막 전화오는것도 힘들구
물건도 없어서 납품이 지연되는 상태라 거래처에 거짓말 하는것도 너무 힘들구
돌아서면 전화
돌아서면 전화
사장님은 어려운 상태여도 급여는 한번도 밀리거나 그런적 없었거든요
믿고 기다려야겠지요?
저도 회사가 잘 되고 있을때 그만 두고 싶어요
나이도 30대 초반이라 다른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 그리고 부도 나면 저같은 경우(사무업무) 뭘 해야하나요?
삶이 힘드네요,,,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얼굴 살이 쪽쪽 빠지고 있어요
안 그래도 해골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