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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시모한테 음식물쓰레기 갖다주는 올케 어디까지 모른척 해야 하나요?

너나잘해 |2007.03.24 10:10
조회 856 |추천 0

이 시대에 생활비 50만원대면 그 부모 죽는날 만세부른답니다. 이돈이면 이세상 갖고 싶은것 월부로  다 삽니다.  부모님에 대한 불경이요 제대로 된 정신상태가 아니지요. 하지만 세태가 그렇고 자기일이면 다 100%공감한다네요. 시댁우월주의 점점 사라지는 풍조이고  이것 기대하면 상처만 받고 갈등만 생깁니다. 댁 엄마 댁이 책임지세요. 살아있는 친정부모가 백배중요하지 얼굴도 못본 무슨 죽은 조상성묘가 중요한가요?  이제 시댁은 잘해줘도 앨러지 대상이라는데 하물며 사사건건 신경쓰게하니  내인생에 걸림돌존재입니다. 오빠랑 올케 시댁일로 싸우면 결국 시댁존재는 가정 파괴범입니다.  세상 무섭게 변하는데 빨리 개념정리해서 서로 편하게 살고 댁이 당장 댁 시댁에 50만원씩 부쳐보세요. 친정잘살아도 당연히 생활비 똑같이 보내는것은 올케문제이지 댁 참견사항 아닙니다. 맘에드는 형제끼리 교류하며 지내는 시대입니다.  왜 싫은 시댁과  엮이면서 스트레스 받나요? 돈까지 바치면서 몸도 마음도 바치라는 억지는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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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부모가 ...|2007.03.24 11:36
남의 부모도 중요합니다. 그럼 결혼은 왜 했나요? 이것 저것 엮이기 싫은데...혼자 편하게 살지...참나..말하는 뽄새하고는...나 같음 거동이 불편한 시모 측은한 생각부터 먼저 들어서 잘 해주고 싶겠네여...저도 8남매의 막내 며느리로 들어가 13년동안 모시고 마지막엔 대소변도 다 받아냈습니다. 원체 깔끔하신 분이라 대소변 남한테 맡기는게 좋았겟습니까? 그런 어머님 맘을 헤아리니까 더 잘해지더이다.
베플공감|2007.03.24 11:00
맞소..맞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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