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처음 보는여자한테 욕을 해버렸는데요 .. ㅠ .ㅠ
정말 그분한테 미안하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네요
문제는 술
이였지요. 이놈의 술이 왠수입니다..
제가 술을 잘 못먹지만 술자리를 워낙 좋아해서 ..
그날도 친구들과 한잔하고 술에 취해 친구들과 빨빠이하고
(헤어질때 기억도 안남)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옆쪽에 이쁜여자분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가가서 무슨이야기를 했어요
(작업비슷한거겠죠.필름이 끊겼음)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갑자기 제입에서 욕이나왔어여(세글짜)
ㅠ .ㅠ 왜했는지는 모르겠어요.. 내가 말하고도 놀랬어요
그분을 보니 (그분도 엄청황당했겠죠..) 엄청 화가 나셨더라고요.
저한테 다가오는데 엄청무서웠어요 ㅠ .ㅠ 저를 죽이려고 하는것같았어여
그분이 막 모라고하면서 절 때릴려고 하는거에요.
(맞아도 싸요..)
그래서 저는 미얀하다고 하면서 뒷걸음 치며 도망다녔어여 ㅠ .ㅠ
그후엔 ... 기억이 없네요.. OTL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글쓰는건데요
혹시 이글을 볼까해서요.
저원래 욕안하는데요. 그날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여자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지금 무릎꿇었음.)
ㅠ .ㅠ
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