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술을 옛날부터 먹자해서 한 번 만나보자는 식으로 술자리를 갖게되었지요(싸이나,네이트온에서 많이 연락하고 그전에 단체로 만난적 있음)
둘이 만나는 줄 알앗더니 나중에 친구가 오더군요.
그 친구는 내가 아는 후배입니다. 물론 그녀도 후배구요
재밌게 놀았습니다.
문득 그녀 생각이 계속납니다.
그래서 '아~! 고백을 해야지' 하고 맘을 먹었습니다.
화이트데이때 초콜릿하나사고 만나려했는데
그 날 수업이 많다며 담날로 미뤘습니다.
담날..제가 연락을 못해서 만남성사 안됨..
며칠 후 만났습니다. 둘이..
그때 주려다가 어찌어찌해서 못줬네요..ㅠ
이날도 뭐..재밌게 놀았네요
그 이후 연락을 계속하다가
저녁에 밥먹자고 햇습니다.
근데 그녀가 칭구랑 같이 있다고 같이 먹잡니다.
근데 이날 아예못봄..-_-;
담주 주중에 제가 만나자고 햇습니다.
근데..과사람들하고 같이 보자는겁니다..
아놔..이거 어떡해야하나요?
전화하면 1시간통화는 기본인데..
고백할라고 만나자 했는데..
이거 분위기 조성안되네요
여러분이면 이상황에서 뭐라고 할까요?
여성분에게?
여자분들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나요?
아 글고 이여자가..나보고 이서진 닮았다고 번호먼저 물어봤어요..후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