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뒤에 오는마음 알죠? 그거 안당해본사람은 아무도 몰라요..어쩜 죽음도 생각할수도 있고요..
저 또한 그런맘이기에.....죽을것같고 숨이 막힐것도 같고 눈조차도 뜨기 싫은하루하루의 연속이고..
왜 내가 이렇게 배신을 당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ㅎㅎ
내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이렇게 앉아서 뒤통수 맞아야하는건지도 어떨땐 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원망스럽기까지 했으니까요..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나 싶어서요...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시간이해결해주리라 생각해요 저도..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도...그 시간동안에는 제맘이 아프겠죠?
사람들은 그래요 잘해주고 더 잘해주고 그럼 그 고마움을 모른다는거,,,,,,인간이기에..마음이 넘 간사하다는거...저 또한 이 상처로 인해서 내 자신이 얼마나 더 성숙해질진 몰라도 지금 이순간에는 넘 힘드네요..사랑하지 말아야할사람을 사랑했다는 그 죄를 받나봐요..사랑하는데 죄가 되었나봐요...
그래서 이런고통을주시고 이런아픔을 주시나보네요..
그 사람이 절 배신했지만 전 용서하렵니다....그래도 한때나마 사랑했기에....미움은 또 다른 미움을 낳고 악을 남기기에....님의 말씀대로 모든 유행가의 가사가 내노래인듯싶고 세상에 사람들보면 왜 나자신만이 이렇게되야하는지 하는맘이 들더라고요..노래도 신나는것보단 왜 그리 처량맞게 발라드만듣게 되는건지..비가오면 그 맘은 더 힘들고 왜 그리 서럽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웃자고요...
큰소리로 웃자고요..오늘도 비가 내리려나봅니다..
님도 저같이 한번 웃어보시고요..좋은것만 생각하시고 낼을위해서도 좋은 저녁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