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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감추고 조심스러운 여자친구..

강인 |2007.03.27 05:46
조회 579 |추천 0

저도 약간 미친놈이지요.

 

6일전인가? 길가다가 그렇게 매력있는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도 없었고 해서 전번을 달라했죠. 머 순순희 주대요..

 

3일정도 열락하고 지내다가 커피숍에서 처음만났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그쪽도 남자친구없고 나이차이도 1살밖에 안나니 사귀자 ...

 

머 합의하에 사겼죠. 그런데 알면알수록 자꾸 먼가 감추고 잘말을 안해줍니다.

 

저도 1년만에 사귄거라 답답하네요. 다른 여자들과 틀리네요 이특이한 연예관을 가지고있더군요..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자기가 정말좋아하면 고백을 안하는 스타일이라는겁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옆에

 

있을수있다나 머라나 

 

어제 서울을 간다했는데. 분명 마지막 통화시간은 오후1시였습니다 근데 4시정도 다시전화하니 서울

 

이라 더군요. 머..답이 딱나오죠 여기는 울산입니다. 알면서도 웃으면서 그래요? 제가 1살어려서 -.-;;

 

하며 넘어갔죠.. 제가 a형이라 소심하기는하지만 자기는 잘생기고 능력좋은 남자가 좋다는 겁니다.

 

제나이는 22살입니다. 월220정도벌구요. 머 삼촌이긴하지만  그게머 중요한가요? 직업에 귀천이

 

있습니까?

 

성적으로 방어적인 여성이였습니다. 몇마디만해봐도 알죠 전공이라..-_-;;;  ㅁ ㅓ 여자몸이 생각나면

 

아무여자나 사귀겠지만 그게아니잔아요. 이제 나이도조금이라면 먹었는데.. -.- 나이드신분들 죄송합

 

니다. 남자한테 크게디어서  그렇구나.. 생각했는데.. 그것도아닙니다... 나는 너무도도

 

하길레... 약간알아봤습니다. 여상을 나왔더군요. 그것도 문제아들만가는...-ㄱ;;; 안습이였습니다.

 

더알아 볼라고 했으나.. 차마.. 솔직하게 말해 제가 실망할까봐 알아 보지는않았습니다

 

서울에서 언제오냐고 물어보니 금욜날 온다는겁니다. 친구집에놀러간거라고  하더니 오늘은 다음주에

 

내려 올꺼라더군요  이제 5일됐는데 한참 쿵닥 거릴때아닙니까? -..- 한..한두달정도는 설레임에

 

맨날 보고싶겠죠. 인정합니다. 자꾸 사생활에는 끼어들지 말자고 하는겁니다.그냥 좋게~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진짜 궁금한건 제여자친구가 저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는지

 

그게 정말궁금합니다. 바람피든 남자랑자든 상관안하지만 안걸리기만하면돼죠.

 

이여자... 정말??어떤 여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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