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걍.. 빌라구입에 조언좀...가게부공개

여진맘 |2007.03.28 14:11
조회 1,432 |추천 0

현재 저희 전재산이 1억 정도 입니다.  작년까지 열심히 모아서 19평 아파트

들어가는게 목표였는데 한두달전에 봐뒀던 아파트가격이 3천이 뛰어서 절망했습니다.

(서울 사당동)

 

이제 그 아파트 가격은 1억 8~9천 해서 꿈도 못꿉니다.

 

대출도3천이상은 꿈도 못꾸고.... 어림도 없구요.

 

얼핏 알아보니 20평대 빌라는 조금 발품 팔면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그러면 한 3~4천정도

대출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라도 해서 사는게 나을거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돈을 모아서 집을 사려니까.. 요놈의 집이 자꾸만 껑충껑충 도망을 가네요.

 

 

 

저희 신랑월급은 세금 제하고 150만원 1년에 보너스 3번 100%  성과급 3월말에 보통 1천100~200만원 사입니다. 

  150만원에서

  50만원 - 처녀때부터 부어온 적금  (현재 900만원 모임. 결혼할때 다 털어씀)

  30만원 - 2년정도 모아둔 적금

  20만원- 아기와 내 적금 각 10만원

 10만원- 주택부금

 10만원 + 4만원 = 신랑과 애기 보험금.

 10만원정도 - 전기세 가스비등 공과금...

 

 나머진 다 카드금액으로 기타 생활비... 애기 책이나 용품 구입비입니다.

주로 보너스로 카드값 많이 나오면 10만원 20만원씩 야금야금 씁니다.

 

아파트도 아닌 빌라를 구입할려구 대출 받는  저희 생각이 너무 무모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