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옆에 카센타가 있는데요...왠남자가 저에게 호감이 있는거 직감으로 알았는데요...
하루에 3-4번은 지나다니닌까요...전 관심없죠...
요즘엔 저만 지나가면 다른동료인가가 "지나가네"...하며 다같이 웃고 그래요. 하두 열받아서 쬐려보구 다녔더니 더 하는거 있죠....유치하게....
기분나쁘고 카센타직원모두 저를 아는지 빤히 쳐다보고 그래서 그길로 안다니고 돌아서 다녀요
넘유치하고 신경쓸 가치도 없는거같아서..피해 당겨요....
계속 이래야 되나해서.....방법이 있을런지해서 한번올려봅니다.
카센타가 물이 안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