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구요..
약 1년간 알고지낸 사이에요..
같은학교구요 제가 연락해서 친해졌어요..
문자도 하루에 50~100건씩 학교끝나고 집에서 꼬박꼬박하구요..
전화도 가끔해요 어쩔댄 한시간씩도 할때두 있구요..
전 당연히 이여자도 저에게 호감정도는 있을줄 알았어요..문자,전화등.. 정말 이여자도 저를 좋아하는줄 알었는데 저만의 착각이였나봐요 ㅜㅜ..
생일때도 케익도 주고..빼빼로데이? 때도 빼빼로도 주고받구요..
집도 대려다 준적있어요..같이 밥도먹고.. 마트같은데 돌아다니면서 먹을거 먹은적도 있구요..
그래서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죠..
고백을2번해봤어요.. 처음엔 알고지낸지 얼마안되서 서로 잘모르니까 좀더 알자구 하더군요..
두번째는 자기는 친구가 그냥 편하고 좋다네요..그래서 제가 생각할시간 준다니까
알았다는 말만하고 ... 결국은 차였어요..
전 호감없는 여자랑 전화,문자등 네이트온대화등 그닥 안하거든요? 별로 할말두 없구요..
정말 이여자 저한테 호감도 없는걸까요?? 휴..정말 답답하네요 ㅠ ㅠ
다른여자분들은 별로 호감없는 남자와.. 전화등 할수있나요 ㅜ..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