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마음에 와 닷네요.
지금은 친구들이 결혼을 하거나 멀리 있어 누구에게도 나의 마음을 이야기 할수 없는 이마음...
그냥혼자 삭히고, 혼자 자위하고, 혼자 슬퍼하는 나의 모습....
이젠 더 이상 지속하기 힘든삶....
삻이란 누구와 더불어 산다고 하는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자체의 내모습이 정말 싫은데.........
님의 글 마음에 와 닷네요.
지금은 친구들이 결혼을 하거나 멀리 있어 누구에게도 나의 마음을 이야기 할수 없는 이마음...
그냥혼자 삭히고, 혼자 자위하고, 혼자 슬퍼하는 나의 모습....
이젠 더 이상 지속하기 힘든삶....
삻이란 누구와 더불어 산다고 하는데....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자체의 내모습이 정말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