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서로집은 가깝습니다.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남친은계속일하고있고 저는 학교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이남자.
제가 걱정이되는지 항상잘하라고합니다.
무슨일있는걸까여~?
진짜많이보고싶어여 ㅜㅜ
어떻게하면좋죠~?
남자친구................올해안에군대가긴하지만.
솔직히 아닌척해도 씁쓸한마음을 달래고..........
이제 사귄지도 꽤돼서........서로의마음을 말안해도 아는데.
전 잘모르겠네여 ㅜㅜ
남친은 또 오늘통화하다가 제가 우니깐.....
울지말라고 달래주더군요.
다른남ㅈ ㅏ는 당연히 눈에안들어오고.
이남자가 미운짓만해도 사랑스럽지만.
맘고생을 할때도있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