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수없는그의속마음

뽀로롱 |2007.04.06 14:23
조회 377 |추천 0

남자친구랑  서로집은 가깝습니다.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남친은계속일하고있고 저는 학교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이남자.

제가 걱정이되는지 항상잘하라고합니다.

무슨일있는걸까여~?

진짜많이보고싶어여 ㅜㅜ

어떻게하면좋죠~?

남자친구................올해안에군대가긴하지만.

솔직히 아닌척해도 씁쓸한마음을 달래고..........

이제 사귄지도 꽤돼서........서로의마음을 말안해도 아는데.

전 잘모르겠네여 ㅜㅜ

남친은 또 오늘통화하다가 제가 우니깐.....

울지말라고 달래주더군요.

다른남ㅈ ㅏ는 당연히 눈에안들어오고.

이남자가 미운짓만해도 사랑스럽지만.

맘고생을 할때도있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