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하고 둘이 점심 먹으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전무님하고 있었던 일이요.
사장님은 처음 듣는 금시초문이라면서 모르는 일이라고 하네요.
당췌, 이 회사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저야 말로 모르겠습니다.
아무튼지간에 전무님한테 언제 한번 상황봐서 운동 하는거 다음에라도 할 수 있는거냐고 제가 위치는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어떻게든 찾아가겠다고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지원 하는거라면 배울 수 있으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할려고 하는데요, 전무님한테 다음에라도 운동 할 수 있는거냐고 여쭤보는거 이상할까요?
완전 물 건너 간거면 할 수 없구요.
제가 궁굼한건 나중에라도 언제든지 운동 할 수 있느냐 입니다.
여러분들 입장이라면 어떻게 여쭤 보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