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면 모든게 될거라 믿었던 한 여자 그러나......,
그여자는 나에게 은혜 믿음을 원수로 되 돌려준 사람이다.
물론 그 여자 와 그 식구들 마져도.........,
원수 이 한단어는 왜 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던데 그럴까?
고민이 들어간다.
이런 나쁜 여자 식구들 모두 어떻게 하면 복수 할까.
법도 필요 없는 최악의 인생들이 불쌍한 사람들 휴~~~~~~ 한숨만 나온다.
담배 한모금의 연기를 내 뿜으면서 그 모든 일들을 잊을려고 하지만
그리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보내온 시간들이 벌써 3개월 이젠 마감을 할련다. 이런 생활을........,
그래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런데 내 눈에 띠지 마라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죽여 버릴수도 있으니까. 부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나 스스로 기도 한다.
"이 도둑년 사기꾼 같은 년놈들아<<<<<<<<<<<"
이젠 이 시간 이후 모두 잊으리 그리고 마감 하리라 ..........,
휴~~~~~~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