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솔직히 신랑이 작게 벌어다 주는 거도 아닌데... ![]()
가계운영을 너무 무리해서 잡았는지,
월 250 벌어다주는 월급이 달달이 20이상씩 빵꾸가 납니당; ![]()
과감하게 월급 반 짤라서 적금넣었는데..
신랑이랑 저랑 들어가는 연금이랑 보험이 60 ![]()
양가에 들어가는 용돈 20마넌에
기초 생활비(휴대폰, 전기세, 차비 등등...) 제하고 나니
이건 뭐, 과자값도 안남네요. ![]()
신랑 용돈을 짜를 수도 없고...(밥값이랑 제하면 한 오마넌 되나;)
낼 모레 애기낳을 임산부가 일할만한 데도 음꼬...
남편한테는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그나마 음는 저축, 까먹으면서 살게 된 마당이라...
한숨만 푹푹~ 쉽니다.
애기 낳고 키우려면 돈 마니들텐데;;;
아 ... 난 왜 결혼전에 돈 안 모으고 먹고쓰고 놀기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