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저...사실...어제..집에서..쫒겨났습니다..
그래서..지금..피시방에서..날샜습니다..ㅠㅠ
아빠가...나가서..죽어버리라네요..ㅠㅠ
너같은 년은 필요없다고...
최소한..자기.뱃속으로..앓아서..낳은 자식이면..이런 말 못하겠죠.??
그리고..날마다...제.핑계로..술먹고...괴롭히네요.ㅠㅠ
어떻게..하죠..?/ㅠㅠ
제발..도와주세요..ㅠㅠㅠ
갈데도..없는데..ㅠ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ㅠㅠ
이제..제..나이..겨우.20살입니다..
다른 애들은...
다.대학갔는데..저만.집안사정땜에..ㅠㅠ
취업나갔다..회사사정으로..ㅠㅠ
한가지 더 덧붙일게..있습니다..
아ㅃ ㅏ가 지난번에..면사무소에..가서..저를..호적에...빼버리고.,
저지금...
호적에올라와있지가않습니다..
그래서..저보고.나가랍니다...
이집사람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