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한숨부터 나오네요...
전 운수업을하거있는디 밤에만 움직입니다.그러다보니 나의 시간이 많이 부족하긴하죠~이런 죈장 ㅋ
여자가옆에만있으면 입이굳어버리고 몸이경직되면서...서서히 돌로변해갑니다 ㅜㅜ
이거 병인가?ㅋ
본론은 제가 맘에두고있는 여성이있는디....친구아들선물하나사주러 같다가 첨보게됐어요
친구의 처제거등여 나이는 26구여ㅡ,.ㅡ;;
그리이쁜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몸매가 좋은것도아니져....하지만 여자 얼굴,몸매 뜯어먹고사는것도아니구 여튼간....어딘가 모르게 끌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시간이 좀흐른뒤에 친구에게 말을했죠 ㅡㅡ
나 맘이 이상하다....끌리는것같다고....친구와이프도 절좀 좋게보고있는지라....약간의 기대 ㅋ
하지만 그리 순탄치가않더군요.제수씨가 물어봤데여 동생한테...다좋은데
직업이 맘에안들어서 만나기가 부담스럽답니다....그래서 친구와관계가 서먹해질뻔했쪄 ㅜㅜ
제가 밤에만운전하는 운짱이거든여....장거리요 대구>서울 이틀왕복.....
직업이 위험하다고해야하나 ㅡㅡ?밤에일하면 여자분들은 별로 안좋아하나?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인디..보수도 그리적은것도아니고 이정도면 되지안나?ㅋㅋ(민망)ㅡㅡ;
이여자 잡을려면 어떻게해야하죠?6월달에 친구아들 돌잔치라 그때 또볼꺼같은디...그땐
말하고싶네여...저랑 만나주실수있나요?이상한가?ㅋ
아님 말로말고 표현할수있는방법은 없나요?조그마한 이벤트라도?편지를쓸까?
워메.......미쳐브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