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항상 글만읽고 가던 사람이에요...
그치만 다들 몸을 너무 함부로 하시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두 제 몸관리 잘하고있는건 아니지만
임신...낙태...안해봤어요
중절수술한지 1년도 안됐는데 지금 또 임신이다는 둥
예전에도 두세번했는데 지금 또 임신이다는둥
남친 사귄 횟수와 중절횟수가 동일하다는 둥
같은 여자지만...너무 자기 몸들을 막 대하시는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
중절수술 한번으로도 여자몸은 평생 망가진다는데...
여담이지만 제가 정말 사랑한 남친이 있었는데
전에 여자친구를 두번 중절수술 시켰었다는말에
정이 확떨어지더라구요...
여자도 이런데, 남자는 어떻겠어요..
우리 우리몸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