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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습니다. 곧 그녀의 생일입니다.

선물 |2007.04.11 06:59
조회 17,020 |추천 0

 

글쓴이 입니다. 와~ 조회수가 장난아니군요 뿌듯~ㅋ 이럴줄은 몰랐는데..ㅋ

 

글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근데 추천은 0이네요^^; 선물주지 말라는 리플은 사양했는데 말안들으신분이 꽤 되는군요^^+

 

음.. 평소에 몇차례 경비실에 선물 한보따리씩 두고 왔었죠.

 

밤늦은 시간 불연듯 찾아가 그녀가 못나올때 말이죠. 그리고 이번처럼 헤어졌을때도요.

 

이번에는 그녀가 평소에 좋아하는 선물이나 간단히 할려고요.

 

 아무 편지도 아무 메세지도 안남기고 경비아저씨께 부탁드려야죠. 건강음료 하나 드리면서^^

 

선물은.. 좋은거자나요 긍정적인것이죠. 그녀가 그냥 좋게 생각해주고 마지막으로 한번 웃어줬으면

 

좋겠네요. 자~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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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너무 단호해 보이는군요...헤어짐에..

 

생일... 선물 안주는것보단 그래도 주는게 나을것 같네요.

 

전 아직도 사랑하니깐요

 

쓰래기 통에 쳐박힐지라도 선물하렵니다.

 

그녀는 원래 선물 좋아합니다.

 

뭘 줄까요..?

 

돈없지만 이왕할꺼면 좋은거 주고 싶습니다.

 

반지는 정말 아니겠죠? 500일 사귀는 동안 손안이쁘다고 커플링 안했습니다..

 

목걸이 사줄까요? 이것도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요?

 

청바지 사주고 싶은데... 매장에 같이 가질 못하니....

 

부모님 몰래 사겨와서 꽃배달 선물도 주고 그렇고요...

 

대체 뭐가 좋을까요?? 귀걸이 정도나 할까요? 그정도면 부담 별로 없겠는데...

 

선물 주는 방법도 문제입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줄까요??

 

안만나주면 또 경비실에 맡길려고요...

 

선물주지말라는 리플은 사양합니다.

 

리플 마니 달아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좀 도와주십쇼|2007.04.11 07:03
헤어짐,. 그녀를 놓아주는게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 머스마,. 앙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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