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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스타 A양 인조미인-참고기사

네스티 |2003.05.02 15:11
조회 4,635 |추천 0

[방송] '산장의 퀸카' 베일 벗다 [속보, 연예/문화, 방송/연예] 2002년 12월 30일 (월) 13:46▲가수가 될 뻔했던 최하나

‘산장미팅’에서 심재원 브라이언 이지훈 등 파트너가 가장 많이 바뀌었던 최하나(21ㆍ본명 이승미)는 가수가 될 뻔했다.

2001년 2월부터 4개월 간 KM TV <생방송 뮤직큐> VJ 로 활동했던 그는 작곡가 김형석이 키우는 3인조 여성 댄스 그룹에 발탁돼 학교(동국대 일어일문학과 3년)까지 휴학하며 지난 8월까지 6개월 동안 노래와 춤 연습을 했다.

그러나 노래에 싫증을 느낀 그는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갔다.

그가 다시 연예계로 나선 계기가 바로 ‘산장미팅’. “카메라에 대한 공포감을 덜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11월 ‘산장미팅’ 2기로 출연했다.

“몇 개월 쉬는 동안 연기자가 되야 겠다고 마음먹었다. 방송에 대한 감을 빨리 익히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 첫 출연 당시의 초 긴장 상태를 잊을수 없다.”

생방송 VJ로 시작해서인지 “생방송만이 주는 짜릿한 긴장감을 잊을 수없다”는 그는 “내년엔 연기자로 승부하겠다. 특히 시트콤에서 개성 강한연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은정 기자 mimi@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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