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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를 몇일 앞둔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군입대를 몇일 앞둔 남자입니다

여기 글쓰시는 분들..글읽는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 또한

세상 그 누구와도 바꾸고 싶지않고 모든걸 다 줘두 아깝지 않은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입대 날짜가 다가오니 여자친구가 만나면 울기만 하네요..

정말 보기 안쓰럽고 제가 더 슬픕니다...

 

이쯤에서 헤어질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대간 사람이나..보내는사람이나..기다린다는건 힘든 일이죠..

 

여자친구는 항상 이야기 합니다..기다릴수 있다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저는 군대간 남자친구 기다린다는 말..절떄 안믿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저나 여자친구나 군대가잇을떄 한쪽에서 이별통보를 해버리면..전역후에도 만날수 없는 돌이킬수 없는 사이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그냥..좋게..전역후에 다시보자 라고..헤어지고..2년뒤에 전역하고 다시 만나려구 생각하구 있어요..

 

이글을 쓰는 이유는..글을 몇개 읽어보니..

군입대전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더라..변햇다..남자친구 실망이다.. 이렇게들 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몇자 써봅니다...입대전..참 생각이 많아요..

정말 변해서..헤어지자라고 하는거보단.. 사랑하는 여자친구..덜 힘들라고...

혹여 중간에 변심하면 영영 끝인 사이가 되버리니까...여러 걱정때문에 그런말 하는걸 꺼에요...

 

보내는 사람두 보내는 사람이지만..

군대안에서..훈련받으면서..여자친구 말한마디 생각하면서..울고 웃는 남자친구가 있다는거..

잊지 말아주셨으면 하구요..

 

짬좀 되면..남자가 변한다는데..저 또한 사람이기 떄문에..앞날을 어찌 장담을 할수 있겠습니까 만은.. 서로서로 충분히 이해하고 양보하면..2년..남여..충분히 잘 해낼수 있는 기간이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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