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화창한 주말 이네여~~~~^^
얼마전에 싱크대에 오줌싸는 넘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님들이 리플 달아준거 보구 같이 일하는 언니랑 보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제 속이 통쾌해지는 기분입니다..카카카
오늘두 그넘의 대해서 얘기해볼렵니다....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입이 더 가볍구 촉새이구 얼마나 응큼쟁이 인지 이제야 알거 같답니다.
저는 사내커플입니다....
머 처음에는 여차저차 해서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았지만...머 알사람들은 얘기 안해두 다 알더만여...
근데 그 응큼한 새끼(실장넘)뻔히 알구 있습니다....
저는 그자식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습니다....
한번씩 와서 사람 염장지르구 갑니다.....
왈"얼~둘이 수상해수상해.....에에에에에"
븅신같은 넘 지랄합니다...수상하긴 멀 수상해.....차라리 알구 있다구 얘기하지...ㅉㅉ
더 웃긴건 저희 퇴근할때 같이 갑니다....그럼 유리넘어로 보구있다가 설계실 사람들 한테 이런답니다.
""에에에에....저봐저봐...둘이 같이 간다...같이간다~~~야야야야야 저것좀 봐~"
웃기지두 않아.....모자란 사람두 아니구...ㅉㅉ
그렇게 궁금하면 물어보던가.....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그래서 요즘은 그자식이 말하면 그래서여?어쩌라구여?
이렇게 넘겨버립니다.
그런데다가 둘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다가 껴안구 있는걸 봤다느니 어쩌느니 그런 개소리를 사람들한테 얘기를 했나봅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그날로 죽여버릴라구 그랬답니다....쌍넘의 새끼...
또 한번의 싱크대 사건에 대해 잠시 일좀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