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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땀시???

울 남푠이 지를 약올릴때 하는 말이 있져..

 

'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하고 결혼할꺼야 '

 

정색을 하면서  지는 대답합니다.

 

'뭐땀시???'

 

 

 

 

 

 

우리 여왕님들과 만나면

 


 

남편들 야그들 하다가(흉이져^^)

 

한 언니가 그럽니다.

 

'담에 태어나면 남푠보구 여자하라고 하고

 

내는 남자로 태어나서 고대로 갚아 주고 싶다!'

 

그 말에 지는

 

'아잉,또 만나고 싶엉?

 

나는 남자고 여자고 또 태어난다면

 

우연이라도 다~쉬는 만나고 싶지 않아'

 

그렇게 서로 수긍하면서

 

분위기 좋게(?) 무르익어 가는디 거기서

 

'와예? 무신 일들 있었심꺼?'하시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시고 김밥 옆구리 터지는

 

우리의 배여사는 그날의 왕따가 되고 맙니다,ㅎㅎㅎ

 

 

오늘 노래는

 

예쁘지 않은 리플들땀시

 

마음 상하셨 분들을 위해서 골랐심더.

 

이 노래 따라 부르시면서 스트레스 화~악 푸시소!

 

화려한 5월에 아름다운 추억 많이들 만드시구여~

 

지는 이제 집청소 하던거 계속하러 갑니다!

 

 

(위의 상황은 실제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20키로 뺀 후에^^)

 

그럼,좋은 하루 시작하세여~

 

 

노래:돌팔매(오은주)

 

누구야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가
무심코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멍이들었네

당신이 내인생에 무엇이길래 당신이 내앞길에 무엇이길

단한번 돌팔매로 단한번 돌팔매로 멍들게하나∼

누구야 서러운 내가슴을 울리는사람
누구야 누가 또 할일없이 돌을던지는가

모르고 당신은 던졌다지만 내가슴은 상처가 깊어
당신은 내인생의 방관자면서 당신은 내인생의 제삼자면


무심한 돌팔매로 무심한 돌팔매로 상처를주나∼
누구야 하소연할곳없이 울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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