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개월이 조금 넘도록 만나는 남친이 있읍니다.나이는 저랑 10상 연상인 33살이구여,,,
같은 회사다 보니 이런저런 면이 다 보이더라구여,,, 피곤하면 출근을 늦게하고 늦게까지 술먹으면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고,,, 회사 다닌지 2년이 넘었지만 일찍출근한 날을 손으로 꼽을수 있을 정도이구여,,게다가 돈도 모아놓은것도없고 그러다못해 돈도 카드로 땡겨쓰고 돈내기 바빠서 돈모으지도 못하고,,, ㅠㅠ 뭐 오빠가 가족들 소개시켜줘서 다알고 지내다가 얼마전 오빠 어머니가 계시는 시골집갔는데 어머님 아버님이 며르리로 삼으시고십다는 말을 하시더라구여,,,
그말 들을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서울와서 생각해보니 오빠는 마니 조아하지만 솔직히 경제적인 면에서 마니 떨어지는게 생각이 났고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답이 않나오네요,,, 어쩌면 조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