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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분들 봐주세여..꼭이여 안보면...혼남...떄릴꺼임 ㅋ

조금행복한나 |2007.04.17 15:33
조회 520 |추천 0

다들 식사 하셨는지 모르겠내여....

 

제가 그녀와 헤어진지 1주일이 다돼어 가내여....오늘이 그녀를 만나지 1주년 이 돼구요....

 

참 일주일동안....지긋지긋 할정도로 메달리고 빌었습니다.....

 

하지만..떠난 그녀는,,,항상 차가운...얼굴로...차가운 말투로,.,.제마음을 찢어 버리더군요....

 

정말....간략하게..헤어 진후 1주일 동안.....흘린 눈물은.,....평생 먹을 물만큼 돼는것 같내여...

 

1주일동아...단 하루도 밤에 토를 하지 않으면..잠을 못잤내여....

 

정말 난 그렇게 힘든데.....단지..내가 원하는건..그녀인데.....

 

저희 정말 1년동아 ..서로 많이 사랑했거든여...그녀도 마찬 가지로,..

 

그녀는 ....제가 아무리 못난짓을 하고 있어도...자기 눈에는 나만 보인다고 했으니깐여...

 

저도 ,,정말 그녀만...보았는데...이제 제눈에는 그녀가 보이지 않내여......

 

어제 저녘에도...울산에서..경주까지 가서 술을 먹었습니다..진탕......그녀에게 문자를 넣었죠,,

 

너랑 헤어진 1주일동안...토안하면 잠이 안올정도록..계롭다고......난 이렇게 힘든데...

 

넌 잘지내니 라고......너 정말 밉다고.....

 

여자들..당연히 메달리는 남자 싫어 하는거 알죠.....더 멀어져 갈뿐이라는것도....

 

하지만...머리는 그렇게 해도 마음이 안움직이는데 어떻하겟습니까....

 

그리고,,,잠시후 문자 한개를 더 보냈습니다....너 가끔씩 만나면서 조금씩..잊음안돼냐구요...

 

그리고 답이 왔내요..솔직히 기대 안했습니다....

 

그녀에게서 온 문자....->너 가 정 그렇다면,,,약속을 정하고,,아주 가끔은,,만나 줄수 있다고......

 

아주가끔은..만나서 예기 정도는 해줄수 있다고.....

 

제 성격상....진짜 별에 별 욕을 다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그여자 놓치면..평생 후회 할꺼 같은데...알았다고...고맙다고..문자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욕하실꺼 압니다......저또한 제가 이해가 안돼구요....

 

하지만 어쩌겠습니다...그녀를 정말 사랑하는데........

 

바보같이 오늘 문자 보냈습니다......

 

오늘 우리 처음 만났던 날인데...내가 너희집 까지 데려다 주면 안돼냐구 약속없으면,,,만나고 싶다고..

 

그녀왈.///오늘은 안돼....요번주 안에 보자....연락할께...그게 다예여^_^

 

전 또 바보 같이 희망을 안고,.,,,일주일을 기다립니다...

 

하지만..그녀가 얼굴조차 안보여 줄때보다는 참 덜 힘들고 ...조금 행복합니다.......

 

그녀를 나쁘게 보시는분들도 있겠내여....

 

제가 사랑하는그녀...정말,,,한사람을 사랑할땐..누구보다.....멎지고...귀엽고 착한여자예여...

 

제가 너무 바보 같이 행동하고 그녀를 질리게 해서 ....그런거니깐.. 제 그녀 욕은 하지 말아주세여^_^

 

제가 이렇게 글올리는 이유는....

 

여자분들 대답 부탁드려여.....솔직히 어떤 마음일까요 그녀는?????

 

정말 알고 싶내여.....

 

오늘은....밥 도 먹었어여^____________^하지만..바로 화장실 같다는거...

 

그녀가 ,..만나준다는말에 울고 웃는 저입니다....바보같은 저입니다....

 

하지만..전 지금 희망으로 행복 하답니다......

 

모든분들...외 사랑이 아닌.....둘이 함께 할수 있는사랑..이쁘게 간직하세여^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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