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4년대나왔고 졸업하기전 취업해서 지금까지 8개월째 일하고있습니다.
관공서에서 일을하고있는데 다들 공무원들이고 저만 사무보조원, 즉 비정규직인데요..
월급은 100만원 쪼끔넘게받고 다른 수당같은건 없습니다.일은 그럭저럭이에요..승진같은건 업구요
사무실은 남자2 저까지해서 여자3입니다. 여자가 두명이여서 여기저기 잔소리도 많이듣고있어요
비정규직이라서 여기서도 저기서도 속하지 못한다는 느낌과 정규직들에 멸시..ㅠ
잔소리나 무시당하면 앞뒤안보고 다 떄려치고싶은데..
1년도안돼 그만두면 다른회사들어갈때 짤린줄알구 이력서도 안본다고해서 견디고 또견디고있는데..
4년대 나와서 너무 한심한가요?? 너무아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