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실수 했어요ㅠㅠ

어리버리 ... |2007.04.18 14:58
조회 1,995 |추천 0

이 회사 입사한지 이제 3달 좀 안되었네요...

 

영업관리로 들어와 일하게 되었는데  일 가르쳐 주는 과장님이 넘 어렵네요

 

제가 실수도 많고 그래서..혼도 나고...

 

그러던 차에...말 실수를 했네요...ㅠㅠ

 

엑셀 작업을 하면서 요건 이렇게 저렇게 넣어라 하시기에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 이건 oo 쳐 넣으란 말씀이시죠?!"

 

라고했다는.....

 

과장님 하시는 말씀..."또 쳐 넣긴 멀쳐넣어....!"

 

과장님이 어려워서 그런지 ..........참...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니...하루이틀 본것도 아니고 그냥 넘어 갈거라고는 하지만

 

소심한 저로선...

 

다른 과장님은 외근 나갈때 나가면서"xx씨 잘 쳐 넣고 있어" 라면서 놀리더라는....

 

가면 갈수록 사람도 어렵고 뒤에서 과장님 보고 계시기라도하면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된다는...

 

어리버리한 나..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회사 다니며 노력해야하는건 알았지만 그게 그렇게 힘들줄이야..

 

흘러가듯 지내지말고 노력해야겠어요..

 

그냥 넘 챙피시러워 게시판에 넉두리 해봅니다.

 

그럼 모두 수고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