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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는...

톡톡 |2007.04.18 18:53
조회 122 |추천 0

지금 한여자와 헤여지자고 말을했습니다. 만나서 하고 싶었는데 만나 주지를 않내요

옛여친은 화가나면 나를 외면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구에 잘못도 아니었는데

싸우고 나면 항상 제가 잘못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여자와 헤여질것 같아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여자는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마음을 먹었습니다. 항상

헤어지자고 말해도 항상 내가 잡았지만 이번에는 아닙니다. 그여자는 당연히 잡지 않겠죠

조금만 양보하면 될것 같은데 이번만은 저역시 참기가 어렵내요 부모님께 인사도 하지 않고

간 그여자 정말 화가 너무 났습니다. 나에게 그런행동은 내가 사랑하니깐 용서가 되지만 부모님까지

무시하는 그런행동은 참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결정한거 잘한거 맞죠 많이 힘드내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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