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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같은 그녀...그래도 사랑할수 밖에..

조금행복한나 |2007.04.18 22:24
조회 337 |추천 0

벌써 4번째 글이 돼어 버렸내여..

 

오늘 울산 삼산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형들과 함깨...술 진탕 마실려고 차를 안가져 왔죠,,,,

 

마시고 있는 와중에 ..제가 그톡록 사랑했던 그녀,,지금도,,사랑하는그녀 에게 연락했습니다..

 

나 삼산에...나왔는데 볼수 있을까라고,,

전그녀와 헤어 진지 1주일째....그녀왈...어디 은행앞이다 와라...

 

전 졸라 뛰어 갔죠 웃으면서 뛰어가는 와중 그녀...어딘데..

 

뛰어 가고 있다 조금만 기달려죠....

 

그녀왈......차 안가져 왔나...

 

저 왈....어 ....

 

됐다 오늘 집에 일찍 드간다 ...나중에 보자 누나차 타고 들어갈란다..

 

ㅋㅋㅋㅋㅋㅋㅋ 형들이랑 술먹다가 ,...다뿌리치고 뛰어 간건데...

 

참 허무하고 ..제 자신이 그렇게 못나 보이내여...ㅎㅎㅎ

 

그래도 내일은 그녀를 잠시나마 만날수 있어 행복하내여.,..

 

잊으라 하지마세여....말은 쉬워여...아무리 그녀가 날 가주 노는거라 해도...

 

전..그렇게라도 그녀를 만날수 있으면 행복하니깐여........

 

내일은 예쁘게 해서 가야지 ^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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