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혹하는 마음에 영어공부도 하고 또 아르바이트도 할 마음으로 덜컥 카드번호를 가르쳐줘서
결제(10개월 할부)하고 약 3개월정도 계속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제가 저지른 일이니까 할 말은 없지만, 이후에 돈을 구제받는 방법이 있을 까요?
3월에는 그냥 시험 한번 볼려고 신청했다가 갑자기 부득이한 일이 생겨서 접수기간중에
취소를 했습니다. 공지사항에는 시험후 돈을 환불한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상담하는 여자가 어차피 시험을 볼꺼아니냐, 그러니까 돈을 그냥 잘 보관하겠다고 하고
환불을 안해주는 겁니다. 돈 몇십만은 어쩔수 없다하지만 단돈 3만 5천원도 일단 입금되면
그곳 집단에서 요구하는데로 해도 환불을 안해주는 겁니다.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잘 못은 했지만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