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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남편과 60대 신부, 너무 사랑하니까!

벌레 |2007.04.21 21:38
조회 249 |추천 0

영국 버틀린스에서 부모님과 휴일을 보내고 있던 크리스 하비(Chris Harvey)는 그의 이상형을 만났다.

그의 나이 열여덟이었고 노마(Norma Ferriera)는 50. 그렇지만 절대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크리스는 이 매력적인 중년 여성에게 한눈에 반했고, 다음 날 밤 연인이 되었다고..쿨럭ㅡ,.ㅡ

 

더 놀라운 것은 크리스의 엄마가 노마보다 10살이 젊답니다-_-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아무것도 안보이나효ㅠㅠ

 

어쨌든 10대의 불장난 일것 같았던 크리스의 사랑은 장난이 아니었고

지금 11년째 행복한 부부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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