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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직장생활이 힘들때 여러분들은 무슨생각을하시나요??

뽀♡ |2007.04.23 00:46
조회 35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이젠 숙녀 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한지도 어언 2년이라는 시간이 다되어가네요...

 

저는 집안 사정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의 길로 들어서게됬네요...

 

가고싶은 대학도 포기하면서,,, 제가 취업의 길로 들어설땐 부모님 원망도 많이하게됬죠..

 

그리고... 첫 사회생활 , 회사일이 힘들때도 항상 부모님 원망도 많이했죠.....

 

항상 힘들땐 부모님을 원망하게되는거죠....

 

그런데.. 하루는 정말 회사일이나 사회생활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사회란곳은 학교생활이랑 정말 차원이 틀려 냉정한점도 많고,, 제가 적응을 못하는 점도 많았죠..

 

그러면서 저는 사회생활이 회사생활이 힘들때마다 주저앉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죠...

 

정말 힘들땐 항상 원망하던 부모님대신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부모님들은 몇십년이라는 인생길 과 사회생활 회사생활을 하시면서

 

몇십번 , 몇백번 , 몇천번 을 주저앉고싶어했을꺼고.. 많이 지치고 , 힘드셨구나,,,,

 

그때마다 우리들을 생각하며 아무리 힘들고 치지고 주저앉고싶어도..

 

맘편히 주저 앉을수 없었겠구나.. 이런생각이 드는거있죠...

 

그런생각을 하니... 막상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오히려 우리 부모님은 그렇게 우리를 생각해서 주저앉지도 못하고 몇십년을 살아오셨는데..

 

나는 이제 겨우 2년이라는 사회생활에 이렇게 주저 앉을수는 없다고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오히려 제가 부끄러워 지더군요...

 

앞으로는 항상 부모님은 우리보다 더하셨지 덜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을하니...

 

주저앉고싶던것도 다시 벌떨벌떡 일어나게해주네요^^

 

여러분도 힘들때는 여러분의 부모님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막상 그 생각을하면.. 힘이 나실거예요^^

 

아무리 사회생활 , 직장생활 , 내 인생이 힘들어도 모두들 힘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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