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사귄 커플.
여자는 직장인 연상. 남자는 대학생.딴학교 재입학.
어느날 남친이 자기과에 자기를 좋아하는 여성이 있는듯하다고 여친에게 말함.
여친 웃어넘김.
남자가 어느날 부턴가 전화 목록과 메세지를 지움.여자가 지울지 말라고 함.
그후 문자를 봤는데 전화번호 입력안되어 있고 문자주고 받았는 걸 알고 연락하지 말라고 말함.
알고보니 여친있다는 소리도 안했다고 함. 그래서 여친있다고 말하라고 하곤 그여자라 연락치 말라고함,
남친 그러겠다고 정 못믿겠으면 그학교여자 전화번번호가르쳐주면서 자기인척하고 문자넣으라고 함.여친그렇게 하고 문자 안보낸단말 믿고 있었음,
일주일후 그것이 다거짓말이란걸 알게됨,그전화번호 가짜였고 학교가서 여친있다고 따로 말한적없으며 동성친구랑 둘이 술마신다하곤 그여자까지 끼여서 술도 마심,그여자 전화 오는걸 여친이 받았더니 난 친군데 그쪽은누구세요 재수없는 말투.이걸 다알게된 여친이 바보만드냐고 그학교여자에게 전화하라고 막 화를 냈더니 자기 우습게 된다고 싫다고함. 머가 우습게 되냐고 여친 기분은 생각도 안하냐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면서 이번엔 자기가 먼저 문자 넣었다고..머해?라며.
왜 그런 문자를 넣었냐니까 그냥.아무이유가 없다고 오히려 화냄. 그여자 좋아하는거냐니까 어이가 없다면서 웃음.정말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함. 그러나 나는 이제 너를 믿을수없다고말하곤
오늘 내가 너인것처럼하고 문자 넣었다고 하니 기분이 나쁘다고 함. 자기가 직접얘기할껀데 왜그러냐면서.단지 학교친구사이일 뿐이라고.사실은 문자도 넣지않았는데. 남자 반응이 어떨까해서 그렇게 말했을 뿐인데.
이남자 심리,마음멀까요?